베이킹이야기/빵2012.04.03 02:31


 

 

 

 

 

 

 

 

언제나 맛있는 빵으로(??^^)

찾아뵙는 그레이트 한입니다~^^

어제 하루는 어떠셨나요?

월요병이 도지시는 않으셨는지요...?

저는 월요병이 그닥...있는 편이 아니어서 수월한 월요일을 보냈는데요~

어제 바깥공기좀 쐬고

오랫만에 먹어본....그게 언제인지는 가물가물...ㅎㅎ

아마 고등학교 수학여행가서 먹어보고

먹어보지 않았던~츄러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츄러스는 많은 분들이 어려울꺼라 생각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꽈배기처럼 발효시킬 필요도 없거니와

따실때도 맛있지만

몇시간이 식어서 먹어도 그 맛은 변함이 ... 없답니다.

오히려 느끼하지 않아서 ~굿입니다요~

저희 어머니는 오히려 식으니까 더 바삭 달콤하니 맛있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에고...딸이니까 맛있으려니....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이거 증말...증말.....맛이 죽음입니다 ㅎㅎ

말이 길어져서 빨리 재료와 만드는 방법 올려드릴께요~^--------^

 

 

<재료>

버터 130g, 물 250g, 박력분 150g, 설탕 18g, 달걀 4개

                                                                  -------이게 전부랍니다.^^

 

<만드는 방법>

① 재료를 계량해두고 물과 버터를 함께 넣어서 중불로 끓입니다.

 

 

 

 

 

 

 

② 버터가 녹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호화합니다.

(밀가루와 설탕을 함께 넣고  볶는걸 호화라고 합니다.)---약 2분정도

 

 

 

③ 볼을 어느 정도 차갑게 식히고 달걀을 하나씩 넣으면서 반죽합니다.

볼을 차갑게 하지 않으시면 계란이 익어버릴 수 있으므로 조심!또 조심하시구요.

농도를 보시면서 넣으심되요~ 즉, 계란을 다 안넣으셔도 되요~저건 보통의 반죽에서의

계란의 양이니까 호화된 상태에 따라 각기 계란양이 달라진다고

보시면됩니다...^^

만약에 농도가 너무 빡빡해도 안되고 너무 묽어도 안되요!!

이때 농도는 딱!!!!치약농도라고 생각하심되요~

 

 

 

 

 

 

 

④ 이때, 기름의 온도를 180도 정도로 올리시고요.

별모양의 깍지를 끼워 짤주머니 준비하시면 됩니다.

짤주머니가 없으시면 그냥 일회용 비닐 이용하셔도 되요~단!

너무 힘있게 짜시면 터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

 

 

 

 

 

⑤ 짜고 싶은 모양대로 짜시면 됩니다^^ 저는 하트모양~

 

 

 

 

 

 

⑥ 기름에서 건져낸 후 설탕에 계피조금 섞어서 두루 두루 묻혀주시면 됩니다.

 

 

 

 

 

 

 

 

 

 

 

 

 

 

 

 

 

 

에 좋지 않은 기름으로 튀긴것 보다

내가 직접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서

우리 아이들 입속으로 넣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한입만 먹구요~~~~~한입 드릴께요~아~~~~하세요 ^-----------^

 

 



 그레이트 한의 마당텃밭에 쓰이는 모든 재료는 다농◀ 에서 구입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워터파크에 가서 아이들과 먹은 기억이 나는구요

    2012.06.24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ser-agent: Mediapartners-Google Disa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