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시인의 시 <부치지 않은 편지>에는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라는 시구가 있습니다.

 

물론 꽃이 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봉오리가 맺혀 꽃을 피워도 만개하기까지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꽃이 아름답게 피기도 하고,

소리 없이 져 버릴 수도 있는 것이지요.

 

 

비단 꽃의 삶만이 그러할까요?

우리는 태어날 때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진정 사람답게 살아가기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이제 막 맺힌 꽃봉오리 같은 우리,

아름답게 만개하기 위해서 하루하루 노력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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