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한의 일상2012. 4. 6. 02:56

 

 

 

 

 

 

 

 

오늘은 식목일이지만...나무 한그루 심지 못했어요..황사가 심하다던데 나무 한그루를 심지 못했네요...

수업이 끝나고 이런 저런 프린트만들고, 수업할 내용 정리하다 보면 이시간이고...항상..늦게 잠이 드는게

일상이네요~^^

에휴...오늘은 그 어느 날보다 몸이 안좋아서 힘들었네요.... 감기가 오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아이들한테 옮은것 같다는

그래 그래...나한테 다주고 너희들은 아프지 말고 공부에 매진하자~~~~~^------^

오늘도 저녁은 초코바 하나와 내가 만든 시리얼 곡물바...하나~! 근데 요거 참~~~말로 배가 부를 정도로 든든하더이다~

언니왈....니가 요근래 해준것들 중에 시리얼바가 젤 맛나다...하네요^^ 그래...언니양....내가 많이 만들어 줄께~

그거 먹고 우리 운동좀하자~~~!!!!  제가 운동안한지 오래되서 몸이 뻐근하거든요~

그래도 근육량은 헬스장에 갔을 때, 운동하셨어요?라고 물어볼 정도로 일반인보다 많다고 나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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