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 배크기 -- 결혼전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는 중 ::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지급대상
반응형
728x170

임신 26가 되는 10월 28일. 정확히 임신 26 배크기는 얼마나 거대한지 사진으로 남겨 보았습니다.ㅎㅎㅎ 사실 그도 그럴것이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지금 저의 배크기가 엄청나게 크다는 생각이 들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사진으로 남기게 된 임신 26주 배크기 사진~!!!! 거울을 보면서 서서 찍은 저의 모습이 정말 어딘지 모르게 뒤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엄마는 임신 26 배크기의 정상범위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 조금 있으면 병원에 가야 하는데 산부인과 담당쌤께 임신 26 배크기가 이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한 번 물어봐야 겠어요~^o^

 

 

 

지금 현재 임신 26주 배크기를 보더라도 살이 많이 찐 것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 임신 전보다 10kg가 찐 상태...ㅡ..ㅡ 이거 예전처럼 빠질 수 있을려나..모르겠어요..^^;; 그리고 임신전..결혼전에 샀던 점퍼를 입어 봤는데 나름 점퍼가 딱 달라 붙는 스타일의 점퍼가 아니고 펑퍼짐한 스타일이어서 그런가 점퍼를 입고 나니 임신한 줄 잘 모르겠더라구요^^ㅎ 아직 배가 덜 나왔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임신했다고 새 옷을 사는 것 보다는 임신전 입었던 옷들을 한 번 입어보고 대충... 괜찮다 싶으면 입으려구요~. 임신했다고 새옷을 사는 것도 그렇고.. 또 나가려니 귀찮기도 하구... 무엇보다 임산부 옷들은 너무 안예뻐서리..ㅋ 그건 그렇구... 거울이라도 닦고 찍을껄... 감기가 걸린 이후로 정말 빨래, 청소.. 요런거 하고 요즘 담쌓고 지내는 중이네요..!

 

 

 

 

이렇게 나중에 아기를 낳고 났을때 임신중 나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사진으로 주수에 맞게 한 장이라도 남기려고 애를 쓰는 중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아기에게 니가 엄마 뱃속에 이렇게 있었다고 생색이라도 내게요^^; 오늘은 임신 26주 배크기의 사진을 몇 장 남겨 봤는데요~. 다음번엔 임신 27주 배크기를 남기도록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뱃속에 아들을 가진 26주차의 엄마입니다~ ^---^

 

반응형
그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