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있는 엄마라면 반드시 필요한 아기 수유 어플 베이비타임 ::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3차 600만원 신청
반응형

아기가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가 스마트폰에 깔려 있다는 그 앱... 바로 아기 수유 어플인 베이비타임입니다.^^ 조리원 동기들이 있어서 이것 저것 말하면서 알게 된 어플이지만 지난번 아기 수유 일지를 엑셀로 만들어 올린 것과 거의 흡사한 어플이에요. 다만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은 손으로 직접 작성하셔야 하는 것이고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어플은 핸드폰에 앱을 깔면 간단하게 쓰실 수 있는 어플입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손으로 직접 작성을 하다가 이 어플을 깔고 도언이의 수유 일지를 적고 있는데요~. 정말 간단하게 베이비타임의 수유 시간과 아기의 수면시간, 기저귀 교환시간을 관리해 주는 어플입니다. 그럼 베이비타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께요^o^

 

 

 

플레이 스토어에서 '베이비타임' 이라고 검색을 해서 핸드폰에 깔면 아래와 같이 뜨게 되는데요. 베이비타임은 모유뿐만 아니라 분유, 이유식까지 모든 일정을 관리해주는 어플이에요. 음... 알람기능도 있어서 수월하네요!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수유 일지에는 낮잠이나 이유식을 가는 시간을 기입할 공간이 없었는데 이번에 수유 어플인 베이비타임은 수면타임, 이유식타임도 있어서 조금 더 큰 아기들을 위해서 쓰실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위에서 수면, 기저귀, 모유 등에 대해서 자세히 기입을 하고 싶으시다면 그 곳을 오래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상세 설정을 하실 수 있는데 잘못해서 선택한 경우에는 선택해서 삭제하실 수도 있습니다. 울 도언이는 이제 태어난지 두 달인데 모르고 이유식을 눌러 버려서 어찌해야 하나...하고 있었는데 베이비타임은 선택 항목만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수월하더라구요!

 

 

 

그리고 베이비타임 어플은 모유나 분유를 먹는 아기들의 수유 시간을 아래와 같이 설정하실 수 있는데 모유를 먹인 위치를 왼쪽, 오른쪽, 혹은 양쪽을 둘 다 먹였다는 것을 상세하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수유 시간! 병원이나 조리원에서는 20분씩 양쪽을 먹이는 것이 제일 좋은 수유 시간이라고 하고 책에서는 15분간씩 양쪽을 먹이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하지만 조리원에서 계신 모유 전문가분은 한 쪽을 먹이더라도 20분 이상을 충분히 아기가 먹었다면 구지 자는 아기를 깨워서 다른 한 쪽을 먹이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지요... 육아에는 정확한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ㅡ..ㅡ;;

 

 

 

이렇게 아기 수유 어플인 베이비타임에서는 알람을 설정하실 수도 있는데 시간과 날짜 등을 입력하여 내가 먹이고자하는 시간.. 또는 기저귀를 갈 시간 등을 알람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저같이 많이 깜빡하는 어머님들은 반드시 필요한 기능중에 하나네요^^ㅎㅎㅎ

 

 

 

아기 수유 어플인 베이비타임에서 제공하는 기능중에 제일 관심이 가는 기능이 따로 있었으니.. 바로 아래에 보이는 다른 아기의 성장 발달 사항입니다. 울 도언이와 비교하여 다른 아기와의 발달 사항이 어떻게 다른지.. 도언이는 잘 크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생후 일수에 따라서 매번 비교할 수 있어서 아기를 키우면서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음.. 생후 58일 된 아기의 평균 키와 몸무게를 보시면 남자가 60.75cm 이고 체중이 5.88kg 인데 이번주 토요일에 예방접종을 하러 가면서 달아보면 도언이가 평균치에 도달했는지.. 아니면 오버했는지를 알 수 있겠어요^^ㅎ 제 생각에는 평균치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울 도언이를 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울고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겠지만 이렇게 좋은 어플이 있으니 그 시행착오도 조금 줄여줄 듯 보입니다.^^ 이제 외출을 할때에도 수유 일지를 챙기지 않아도 되겠어요. 정말 편리한 베이비타임~! 저처럼 신생아 또는 아기를 키우시는 엄마들은 반드시 자신의 핸드폰에 깔아두어야 할 어플중에 하나네요.. ^---^

 

그리드형